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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바꾸었는데
새로 받은 핸드폰 번호 가운데 번호가 4875

오 이거 영화 추격자에서 나오는 번호 아닌가? 하며 좋아다가

알고보니 4885라는 사실에 조금 실망;
by hogenius | 2009/05/30 21:06 | 트랙백 | 덧글(1)
통닭
오늘 버스를 타고 집에 오다

전정류장에서 어떤 사람이 통닭을 들고 내 뒷자리에 앉았다

통닭냄새에 아롱거리다 이럴수가;; 내려야할 정류장에서 못내렸다;

그렇게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

내가 그렇게 식욕이 강했나 생각을 하며 집에 왔다

통닭의 노예가 되긴 이번이 처음이지만 기분 나쁘진 않았다-_-
by hogenius | 2009/03/16 23:26 | 일기성 잡글 | 트랙백 | 덧글(1)
꿈?
꿈??;;;;;

꿈이 뭐지 나는,..;

도대체 왜 나는 꿈이 안생기는 것일까

취직 생각만 하고 있지

마치 취직하는 것이 꿈인것 마냥

취직이 꿈은 아닌데 언제부터인가 꿈처럼 여기고 있다.

먹고 사는게 꿈이라고 하기엔,..

죽기직전에 못먹은 밥이 생각날까 아니면 못이룬 꿈이 생각날까

답은 이미 나와있는거 같지만

그래도 나는 밥을 먹으려고 하는것 같다

꿈이라 꿈,.꿈,..꿈...
by hogenius | 2008/10/17 23:46 | 일기성 잡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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